이사야 전 66장

제1부 (1장 ~ 39장): 눈같이 희어지는 용서, "나를 보내소서", 그리고 '임마누엘 평강의 왕'

이사야는 1장에서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죄 사함의 은혜를 베푸시는 초대로 문을 엽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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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는 1장에서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죄 사함의 은혜를 베푸시는 초대로 문을 엽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1:18).

  •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6장 1~8절): 6장에서 이사야는 성전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과 천사(스랍)들이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6:3) 찬양하는 모습을 봅니다. 제단의 숯불로 입술의 죄를 깨끗이 사함받은 이사야는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6:8)라고 헌신합니다.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 임마누엘과 평강의 왕 (7장 14절, 9장 6절, 11장): 이어 장차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구원자 예수님의 탄생을 700년 전에 정확히 예언합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리라!"(7:14).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9:6). 또한 주께서는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26:3)라고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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