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전 16장

제3부 (12장 ~ 16장): 거룩한 산 제물의 예배와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

이토록 큰 구원을 값없이 받았으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제12장부터 16장까지는 구원받은 성도의 아름답고 품격 있는 일상을 들려줍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이토록 큰 구원을 값없이 받았으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제12장부터 16장까지는 구원받은 성도의 아름답고 품격 있는 일상을 들려줍니다.

  •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12장 1~2절, 12~21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12:1~2). 이어 성도들과 이웃을 대하는 따뜻한 태도를 일러줍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12:12, 15, 18, 21).
  • 사랑은 율법의 완성 & 사나 죽으나 주의 것 (13장 ~ 16장):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13:8, 10)고 일깨운 뒤, 우리의 전 생애가 누구의 손안에 있는지를 고백합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14:8). 그리고 15장 13절에서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축복하며, 16장에서 브리스가와 아굴라를 비롯한 26명의 동역자들에게 일일이 사랑의 문안을 전하며 대작 로마서를 마칩니다.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