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전 14장

제2부 (7장 ~ 8장): 어르신들이 지팡이를 짚고 평안히 앉는 거리와 기쁨의 절기

제7장과 제8장에서 하나님은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라(7:9) 당부하신 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평화로운 성읍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 주십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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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과 제8장에서 하나님은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라(7:9) 당부하신 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평화로운 성읍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 주십니다!

  • 나이가 많으므로 각기 손에 지팡이를 잡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웃음소리 (8장 4~5, 19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어르신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각기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8:4~5). 전쟁과 위험이 사라져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장수하시며 양지바른 길가에 평안히 앉아 담소를 나누시고, 그 곁에서 손자·손녀들이 해맑게 뛰어노는 모습—바로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우리 가정에 주시는 축복의 그림입니다! 또한 슬픔의 금식일이 변하여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가 될 것이니 오직 진리와 화평을 사랑하라고 축복하십니다(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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