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등불로 예루살렘을 두루 찾아 살피시는 하나님
제1장에서 스바냐는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 우상과 하늘의 별들에게 절하는 자들, 그리고 마음속으로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1:12) 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등불로 두루 찾아 살피실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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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에서 스바냐는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 우상과 하늘의 별들에게 절하는 자들, 그리고 마음속으로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1:12) 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등불로 두루 찾아 살피실 것이라고 엄중히 일깨웁니다.
- 은과 금이 능히 건지지 못하는 여호와의 큰 날 (1장 14~18절): 세상의 재물(은과 금)은 환난 날에 사람의 영혼을 건져 주지 못하며, 오직 주님께로 돌이키는 겸손한 믿음만이 구원의 길이 됨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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