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9장): 아담부터 이어진 언약의 계보와 아픔을 축복으로 바꾼 '야베스의 기도!'
역대상 1장 1절은 설명도 없이 단 세 단어, "아담, 셋, 에노스..."로 시작하여 인류의 역사가 하나님의 손길 아래 이어져 왔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제4장 9~10절에서 성경에서 가장 사랑받는 짧은 기도문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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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장 1절은 설명도 없이 단 세 단어, "아담, 셋, 에노스..."로 시작하여 인류의 역사가 하나님의 손길 아래 이어져 왔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제4장 9~10절에서 성경에서 가장 사랑받는 짧은 기도문이 등장합니다!
- 고통의 이름을 존귀한 인생으로 바꾼 '야베스의 4대 기도' (4장 9~10절): '야베스'라는 이름은 그의 어머니가 그를 낳을 때 너무 힘들어 "내가 수고로이(고통 중에) 낳았다" 하여 지어 준 아픈 이름이었습니다. 그러나 야베스는 자신의 환경이나 이름을 탓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아가 부르짖었습니다!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①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② 나의 지역(지경)을 넓히시고 ③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④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4:9~10). 얼마나 명쾌하고 복된 기도입니까! 하나님께서 야베스가 구하는 네 가지를 모두 그대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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