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10장 ~ 21장): 언약궤를 모셔 온 다윗의 감사 찬양과 영원한 다윗 언약
제10장에서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여 무너진 사울 왕의 교훈을 기록한 뒤(10:13~14), 제11장부터 다윗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가장 먼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법궤)'를 예루살렘 장막으로 모셔 오는 기쁨의 축제가 펼쳐집니다(13~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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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장에서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여 무너진 사울 왕의 교훈을 기록한 뒤(10:13~14), 제11장부터 다윗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가장 먼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법궤)'를 예루살렘 장막으로 모셔 오는 기쁨의 축제가 펼쳐집니다(13~16장).
-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16장 8~11, 34절): 다윗은 언약궤 앞에서 아삽과 찬양대에게 여호와께 감사하는 시를 부르게 합니다!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16:8, 11, 34). 이어 17장에서는 성전을 지어 드리려 한 다윗의 기특한 마음을 보시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다윗의 집을 영원한 왕조(장차 오실 메시아 예수님의 가문!)로 세워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17:11~14).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작은 정성이 오히려 자손 만대에 이르는 측량할 수 없는 하늘의 복으로 되돌아온 것입니다. 이 영원한 다윗 언약은 훗날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전하게 성취되는 구원 역사의 가장 빛나는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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