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2장 전반): 부활로 주신 '산 소망'과 '왕 같은 제사장'의 존귀한 신분
베드로는 편지를 시작하며 우리를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긍휼을 찬양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
편안하게 읽기
베드로는 편지를 시작하며 우리를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긍휼을 찬양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1:3~4).
- 금보다 더 귀한 믿음과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 (1장 6~9절, 23~25절): 비록 잠깐 여러 가지 시험으로 근심할지라도 베드로는 이렇게 격려합니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1:7~9). 또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1:24~25)라고 영원한 말씀의 능력을 노래합니다.
- 성도의 가장 영광스러운 신분 선언 —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2장 9~10절): 갓난아기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말씀)을 사모하라(2:2) 당부한 베드로는, 구원받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성경 최고의 명구절로 선포합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2:9~10).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