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전 36장

배경과 인물

앞서 읽으신 『열왕기상·하』와 『역대하』가 어떻게 다르며 왜 더 큰 감동을 주는지 세 가지 포인트를 살펴보겠습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앞서 읽으신 『열왕기상·하』와 『역대하』가 어떻게 다르며 왜 더 큰 감동을 주는지 세 가지 포인트를 살펴보겠습니다.

  • 북이스라엘 왕들은 빼고, 오직 '성전이 있는 남유다 다윗 왕가의 믿음의 왕들'에 집중합니다!: 열왕기서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번갈아 기록했지만, 역대하는 다윗 언약과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솔로몬, 아사, 여호사밧, 히스기야, 요시야 같은 선한 왕들이 어떻게 기도와 예배로 나라의 위기를 극복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보여줍니다!
  • 구약에서 가장 극적인 네 편의 '위기 돌파 기도'가 연속으로 나옵니다!: ① 솔로몬 왕의 성전 봉헌 기도(6~7장), ② 아사 왕이 백만 대군 앞에서 드린 기도(14:11), ③ 여호사밧 왕이 연합군 앞에서 드린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기도(20:12), ④ 히스기야 왕의 기도(30:18~20, 32:20)까지,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즉시 천군을 보내어 구원하시는 감격의 현장입니다!
  • 역대하의 마지막 구절(36:22~23)은 『에스라 1장 1~3절』과 토씨 하나까지 똑같이 이어집니다!: 예루살렘이 무너진 것으로 끝나지 않고, 페르시아 고레스 왕이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선포하는 희망의 출발로 책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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