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21장 ~ 36장): 히스기야와 요시야의 유월절 큰 기쁨, 그리고 귀환의 새 아침
제29장~35장에서는 선한 왕 히스기야가 성전 문을 다시 열고 온 백성과 함께 솔로몬 시대 이후 가장 큰 기쁨의 유월절 잔치를 열었을 때 "그들의 소리가 들으신 바 되고 그 기도가 주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렀더라!"(30:27)는 은혜와, 8세에 왕이 된 요시야가 다윗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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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장~35장에서는 선한 왕 히스기야가 성전 문을 다시 열고 온 백성과 함께 솔로몬 시대 이후 가장 큰 기쁨의 유월절 잔치를 열었을 때 "그들의 소리가 들으신 바 되고 그 기도가 주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렀더라!"(30:27)는 은혜와, 8세에 왕이 된 요시야가 다윗의 길로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행한 이야기(34~35장), 그리고 마지막 36장 22~23절에서 고레스 왕을 통해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건축하러 올라가게 하시는 소망의 일성으로 구약 역사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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