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절 ~ 3절):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진리와 은혜·긍휼·평강의 축복
요한은 짧은 편지 첫머리(1~3절)에 '진리'라는 단어를 네 번이나 거듭 쓰며, 성도들을 한 가족으로 묶어 주는 가장 든든한 끈이 바로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함께할 진리(예수님의 복음 말씀)임을 따뜻하게 일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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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짧은 편지 첫머리(1~3절)에 '진리'라는 단어를 네 번이나 거듭 쓰며, 성도들을 한 가족으로 묶어 주는 가장 든든한 끈이 바로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함께할 진리(예수님의 복음 말씀)임을 따뜻하게 일깨웁니다.
-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함께하는 은혜와 긍휼과 평강 (1~3절): "장로는 택하심을 받은 부녀와 그의 자녀들에게 편지하노니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진리로 말미암음이로다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1~3절). 다른 서신들이 보통 "은혜와 평강" 두 가지를 빌어 주는 데 비해, 요한2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품어 주시는 '긍휼'을 가운데 넣어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항상 우리와 함께할 것이라고 더욱 확실하게 선언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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