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전 34장

제1부 (1장 ~ 11장): 아버지가 아들을 안음같이 인도하신 은혜와 '쉐마(6:4~9)'

제1장~4장(첫 번째 설교)에서 모세는 지난 40년 광야 길을 돌아보며, 우리가 어떻게 그 험한 사막을 무사히 통과했는지를 한 문장으로 일깨웁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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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4장(첫 번째 설교)에서 모세는 지난 40년 광야 길을 돌아보며, 우리가 어떻게 그 험한 사막을 무사히 통과했는지를 한 문장으로 일깨웁니다.

  •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를 안으셨느니라! (1장 31절, 2장 7절):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1:31). 우리가 내 발로 걸어온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품에 번쩍 안으시고 사막을 건너오셨다는 감격의 고백입니다! 그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셨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2:7)고 찬양합니다.
  • 성경 최고의 첫째 계명 '쉐마(들으라!)'와 말씀으로 사는 복 (6장 4~9절, 8장 3, 16절): 제5장에서 십계명을 다시 일깨운 모세는 제6장에서 유대인들이 평생 아침저녁으로 암송하는 '쉐마'를 선포합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6:4~7). 또한 8장에서는 광야에서 만나를 먹이신 이유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8:3, 16)고 밝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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