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개 전 2장

제1부 (1장):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잡을 때 임하는 동행

제1장(첫 번째 메시지, 6월 1일)에서 하나님은 성전은 황폐한 채로 버려두고 자기들의 화려한 판벽한 집에만 머물러 있는 백성들에게 조용히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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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첫 번째 메시지, 6월 1일)에서 하나님은 성전은 황폐한 채로 버려두고 자기들의 화려한 판벽한 집에만 머물러 있는 백성들에게 조용히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고 말씀하십니다.

  •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고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 같으니라 (1장 5~9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주머니)에 넣음이 되느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1:5~6, 8).
  • 순종하는 백성에게 주신 즉각적인 약속 —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1장 12~14절): 백성들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경외하자, 하나님께서는 학개를 통해 즉시 가장 든든한 약속을 주십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1:13). 그리고 여호와께서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의 전 공사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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