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2장 10~23절):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와 '인장 반지'의 약속
그로부터 두 달 뒤인 9월 24일, 성전 지대를 다시 쌓던 날에 세 번째와 네 번째 축복 메시지가 연달아 선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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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두 달 뒤인 9월 24일, 성전 지대를 다시 쌓던 날에 세 번째와 네 번째 축복 메시지가 연달아 선포됩니다!
-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2장 18~19절): 이전에는 곡식과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와 감람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했으나, 백성들이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을 첫자리에 모신 바로 그날부터 하나님께서 선언하십니다! "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2:18~19).
- 내가 너로 '인장 반지'를 삼으리니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2장 23절): 마지막 절에서 하나님은 다윗의 후손 스룹바벨에게 최고의 존귀를 약속하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너로 인장 반지(왕이 손가락에 끼고 어명을 찍는 보석 도장 반지)를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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