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2장 17절): 메뚜기 재앙 앞의 깨달음과 '옷이 아닌 마음을 찢는 회개'
제1장은 메뚜기 재앙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들판의 곡식과 포도주가 끊어지고 성전의 제사마저 드릴 수 없게 된 위기 속에서, 장로들과 온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모여 부르짖으라고 외치는 장면입니다(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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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은 메뚜기 재앙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들판의 곡식과 포도주가 끊어지고 성전의 제사마저 드릴 수 없게 된 위기 속에서, 장로들과 온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모여 부르짖으라고 외치는 장면입니다(1:14).
-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2장 12~14절): 제2장 전반부에서 요엘은 심판의 날('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지금 바로 하나님의 자비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호소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2:12~14). '이제라도' 마음을 다해 주께 돌아오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거두시고 도리어 그 뒤에 풍성한 복을 내려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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