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11장 ~ 25장): 여호수아·갈렙의 담대한 믿음, 놋뱀의 치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
제11장~12장에서 하나님은 온 땅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함이 승했던 모세(12:3)를 세워 주시고, 제13장~14장에서 가나안을 정탐한 열두 정탐꾼의 보고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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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장~12장에서 하나님은 온 땅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함이 승했던 모세(12:3)를 세워 주시고, 제13장~14장에서 가나안을 정탐한 열두 정탐꾼의 보고가 이어집니다.
-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느니라! (14장 6~9, 24절): 백성들이 거인 족속을 두려워하며 통곡할 때, 여호수아와 갈렙이 옷을 찢으며 외칩니다!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14:9). 하나님은 온전히 순종한 갈렙과 여호수아에게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주리라 보증하시고(14:24), 17장에서는 아론의 마른 살구나무 지팡이에서 하룻밤 사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 살구 열매가 열리는 기적을 보여주십니다(17:8).
- 장대 위의 놋뱀을 쳐다본 자마다 다 살더라! (21장 4~9절): 호르산에서 에돔 땅을 우회하여 갈 때 마음이 상한 백성들이 원망하다가 불뱀에 물렸으나, 회개하며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21:9).
- 발람의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신 신실하신 하나님 (22장 ~ 24장): 모압 왕 발락이 술사 발람을 돈을 주고 매수해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저주를 오히려 세 번의 놀라운 축복 예언으로 바꾸시며 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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