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전 3장

제1부 (1장):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약속하신 영생의 소망과 바른 일꾼

바울은 편지 첫 문장(1:1~2)에서 우리의 믿음이 어디에 기초하고 있는지를 장엄하게 선언합니다.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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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편지 첫 문장(1:1~2)에서 우리의 믿음이 어디에 기초하고 있는지를 장엄하게 선언합니다.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1:1~3). 사람은 약속을 어길 때가 있어도,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영생이기에 우리의 천국 소망은 100% 확실합니다!

  •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며 깨끗한 자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함 (1장 5~16절): 바울은 디도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가 부족한 일을 바로잡고 각 성에 장로(감독)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라 밝히며, 하나님의 청지기인 지도자는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일러줍니다(1:7~8). 또한 헛된 율법 논쟁을 일삼는 자들을 경계하며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1:15)라는 명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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