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5장
예레미야애가
아버지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예레미야애가의 이야기
01
예레미야애가 전 5장
2분 02예레미야애가 개관
가장 어두운 밤에 빛나는 가장 찬란한 소망의 별 · "주의 인자와 긍휼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전 5장)
예레미야애가 전 5장
1분 03배경과 인물
예레미야애가가 왜 슬픔으로 끝나지 않고 가장 밝은 소망의 노래가 되는지, 다음 세 가지 포인트를 알고 읽으시면 큰 은혜가 됩니다.
예레미야애가 전 5장
1분 04제1부 (1장 ~ 2장): 슬픔의 밤에 '주의 얼굴 앞에 마음을 물 쏟듯' 드리는 기도
제1장과 제2장은 한때 사람들이 가득했던 예루살렘 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불순종하다가 무너진 아픔을 보며("슬프다 이 성이여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앉았는고", 1:1), 선지자가 백성들을 대신해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리는 장면입니다.
예레미야애가 전 5장
1분 05제2부 (3장): 책 전체의 심장 —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제3장은 예레미야애가 5장 전체의 정중앙에 자리 잡은 가장 빛나는 보석 장입니다! 선지자는 고난의 한복판에서 시선을 들어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는 순간, 탄식이 변하여 놀라운 감사와 찬양으로 터져 나옵니다!
예레미야애가 전 5장
1분 06제3부 (4장 ~ 5장): 영원히 계시는 여호와의 보좌와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소서!"
제4장과 제5장에서 선지자는 세상의 재물이나 강대국의 힘은 다 변하고 무너지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한 반석이심을 고백하며 회복의 기도로 책을 마칩니다.
예레미야애가 전 5장
1분 07전체 흐름을 다시 살펴요
예레미야애가 5장 전체의 눈물의 기도와 아침마다 새로운 은혜를 한눈에 정리한 요약표입니다.
예레미야애가 전 5장
1분 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매일 아침 눈을 뜨실 때마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의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라는 말씀을 떠올려 보십시오. 어제까지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 위에, 오늘 아침에는 또 오늘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