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2장): 슬픔의 밤에 '주의 얼굴 앞에 마음을 물 쏟듯' 드리는 기도
제1장과 제2장은 한때 사람들이 가득했던 예루살렘 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불순종하다가 무너진 아픔을 보며("슬프다 이 성이여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앉았는고", 1:1), 선지자가 백성들을 대신해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리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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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과 제2장은 한때 사람들이 가득했던 예루살렘 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불순종하다가 무너진 아픔을 보며("슬프다 이 성이여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앉았는고", 1:1), 선지자가 백성들을 대신해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리는 장면입니다.
-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2장 18~19절): 모든 것이 무너진 것 같은 절망의 밤에 선지자는 백성들에게 유일한 살길이 바로 '기도'임을 외칩니다! "그들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초저녁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2:18~19). 동이에 담긴 물을 남김없이 쏟아붓듯, 내 마음의 무거운 짐과 아픔을 하나님 아버지 얼굴 앞에 솔직하게 다 쏟아 놓을 때 하늘의 위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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