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전 5장

배경과 인물

예레미야애가가 왜 슬픔으로 끝나지 않고 가장 밝은 소망의 노래가 되는지, 다음 세 가지 포인트를 알고 읽으시면 큰 은혜가 됩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예레미야애가가 왜 슬픔으로 끝나지 않고 가장 밝은 소망의 노래가 되는지, 다음 세 가지 포인트를 알고 읽으시면 큰 은혜가 됩니다.

  • 히브리어 알파벳 22글자('알렙'부터 '타우'까지)로 지은 정교한 답가(알파벳 시): 1장, 2장, 4장은 각 장이 정확히 22절로 되어 있고, 3장은 22글자에 각 3절씩 배정하여 정확히 66절로 되어 있습니다! 왜 슬픈 눈물의 시를 이토록 질서 정연한 알파벳 순서로 지었을까요? 우리의 슬픔과 아픔의 '처음(ㄱ)부터 끝(ㅎ)까지' 모두 하나님 앞에 낱낱이 아뢰면, 하나님께서 완전한 회복으로 응답해 주신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 슬픔을 혼자 삼키지 않고 '하나님 얼굴 앞에 물 쏟듯 쏟아 놓는 기도' (2장 19절): 성경은 시련이 닥칠 때 혼자 속앓이를 하지 말고,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가 마음속 눈물을 물 쏟듯 다 쏟아 놓으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는 눈물은 반드시 소망의 찬송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의 바탕이 된 제3장!: 기독교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찬송가 중 하나인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가 바로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 말씀으로 지어진 찬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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