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1서 전 5장

제1부 (1장 ~ 2장): "하나님은 빛이시라!" — 모든 죄를 씻어 주시는 은혜와 우리의 대언자

요한은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예수님)을 우리가 직접 들었고 눈으로 보았고 손으로 만져 보았다고 선언하며(1:1), 사도들이 전하는 기쁨의 소식을 들려줍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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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예수님)을 우리가 직접 들었고 눈으로 보았고 손으로 만져 보았다고 선언하며(1:1), 사도들이 전하는 기쁨의 소식을 들려줍니다.

  • 하나님은 빛이시라 & 우리 죄를 깨끗하게 하시는 약속 (1장 5~9절):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1:5). 빛 가운데 걸어가다가 혹시 우리가 연약하여 허물과 실수를 범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한1서 1장 9절이 가장 든든한 해답을 줍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1:9).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아뢰기만 하면, 신실하신 주님께서 언제든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십니다.
  •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변호하시는 '대언자' 예수님과 영생의 약속 (2장 1~2, 15~25절):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변호사)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2:1~2). 또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정욕은 다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2:17, 25)고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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