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3장 ~ 4장):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두려움을 내쫓는 온전한 사랑
제3장과 제4장은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감격스럽게 노래하는 황금 본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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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과 제4장은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감격스럽게 노래하는 황금 본문입니다.
- 하나님의 자녀가 된 특권과 행함과 진실함의 사랑 (3장 1절, 16~18절):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3:1). 그리고 사랑이 무엇인지 이렇게 가르쳐 줍니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3:16, 18).
- 성경 최고의 보석 선언 —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4장 7~19절): 노사도 요한은 4장에서 하나님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외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4:7~10).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4장 18~19절): 하나님을 무서운 심판관으로만 알면 마음이 불안하지만, 나를 위해 아들을 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깨달으면 마음의 모든 불안과 죽음의 두려움이 눈 녹듯 사라집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4: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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