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전 6장

제1부 (1장 ~ 2장): 죄인 중의 괴수를 충성되이 여겨 주신 은혜와 만민을 위한 기도

바울은 1장에서 경건의 교훈에서 오는 목표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1:5)이라고 밝힌 뒤, 과거 교회를 박해하던 자신을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눈물로 간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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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1장에서 경건의 교훈에서 오는 목표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1:5)이라고 밝힌 뒤, 과거 교회를 박해하던 자신을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눈물로 간증합니다.

  • 나를 충성되이 여겨 직분을 맡기신 예수님의 은혜 (1장 12~16절):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우두머리)니라!"(1:12~15). 나 같은 죄인까지도 불쌍히 여겨 구원하시고 귀한 사명까지 맡겨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평생의 감사입니다.
  •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과 중보기도 (2장 1~6절): 이어 제2장에서 바울은 가장 먼저 모든 사람과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와 간구와 도고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면합니다.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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