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7장): 모든 위로의 하나님과 날로 새로워지는 속사람, 새로운 피조물
고린도후서 1장은 하나님을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으로 부르며 시작합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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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장은 하나님을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으로 부르며 시작합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1:3~4). 또한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든지 '예(그리하리라)'가 되니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고 선포합니다(1:20).
- 질그릇에 담긴 보배와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4장 7~18절): 바울은 우리의 삶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쌓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림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4:7~9). 이어 나이가 들어가시는 어르신들께 가장 큰 소망을 주는 황금 구절이 울려 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4:16~18). 비록 세월이 흘러 육신(겉사람)은 조금씩 낡아질지라도, 예수님을 모신 우리의 영혼(속사람)은 날마다 청춘처럼 새로워지며 영원한 하늘의 집이 예비되어 있습니다(5:1)!
-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5장 17절 ~ 6장 2절):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순간 과거의 모든 죄와 후회는 다 지나가고 완전히 새로운 인생이 시작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5:17).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예수님을 우리 대신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며(5:21),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6:2)라고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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