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전 13장

제3부 (10장 ~ 13장):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와 성도의 축도

마지막 제10~13장에서 바울은 복음을 위해 자신이 겪었던 수고와 환난을 간증한 뒤, 자신의 연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고백합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마지막 제10~13장에서 바울은 복음을 위해 자신이 겪었던 수고와 환난을 간증한 뒤, 자신의 연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고백합니다.

  • 약한 데서 온전하여지는 하나님의 능력 (12장 7~10절): 바울이 자신의 육체의 가시(질병)가 떠나가기를 세 번 주님께 간구했을 때, 주님께서 이렇게 응답하셨습니다.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이는 내가 약할 그때에 강함이라!"(12:9~10). 내 힘이 빠지고 연약함을 느낄 때가 바로 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이 내 삶에 가장 강하게 머무는 순간입니다!
  • 모든 예배의 마지막 축복 — 고린도후서 13장 13절 '축도': 바울은 편지의 맨 마지막 구절에서 성삼위 하나님(성자 예수님·성부 하나님·성령님)의 이름으로 온 교회가 영원히 애송하는 축복 기도를 남깁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13:13).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