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박해 속에서도 더욱 자라나는 믿음과 사랑, 하나님의 공의
바울은 편지를 열며 데살로니가 성도들로 인해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편안하게 읽기
바울은 편지를 열며 데살로니가 성도들로 인해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1:3~4).
-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하나님 (1장 6~12절):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괴롭히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1:6~7) 모든 성도들에게 영광을 받으실 것이라고 위로합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1:11~12).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