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3장): 신실하신 주님의 보호하심과 '때마다 일마다' 주시는 평강
마지막 제3장에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복음이 널리 퍼져 나가도록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힘주어 선포합니다. "주는 미쁘사(신실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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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제3장에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복음이 널리 퍼져 나가도록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힘주어 선포합니다. "주는 미쁘사(신실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3:3, 5).
- 성실한 수고의 가치와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3장 6~15절):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머물 때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수고하며 일했던 자신의 본을 떠올리며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3:10, 12)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성실하게 살고 착한 일을 하면서도 때로 지치기 쉬운 성도들을 향해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건넵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3:13).
- 데살로니가후서의 황금 축복 —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3장 16~18절): 바울은 친필로 문안 도장을 찍으며 성경에서 가장 다정하고도 든든한 평강의 축복으로 편지를 맺습니다.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3:16~18). 일 년 열두 달 '때마다', 그리고 우리가 겪는 크고 작은 '일마다' 평강의 주님께서 친히 찾아오셔서 평강을 부어 주신다는 귀한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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