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우리를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신 '만물의 으뜸' 예수님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이 복음의 진리를 듣고 믿음과 사랑과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열매 맺고 있음을 감사하며(1:4~6), 성도들이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며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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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이 복음의 진리를 듣고 믿음과 사랑과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열매 맺고 있음을 감사하며(1:4~6), 성도들이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며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1:9~11).
-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심 (1장 13~20절):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1:13~14). 그리고 그 아들 예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를 장엄한 찬양시로 선포합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셨음이라!"(1:15~20). 온 우주를 지으신 가장 높으신 분이 바로 우리의 구주 예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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