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전 48장

제1부 (1장 ~ 32장): 그발 강가에 임하신 하나님의 영광과 파수꾼의 사명

에스겔이 서른 살 되던 해, 바벨론 그발 강가에서 하늘이 열리며 불구름과 무지개 빛으로 둘러싸인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1장).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우시고(3:17), 우상 숭배로 더러워진 옛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심판하시되 하나님께서는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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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이 서른 살 되던 해, 바벨론 그발 강가에서 하늘이 열리며 불구름과 무지개 빛으로 둘러싸인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1장). 하나님은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우시고(3:17), 우상 숭배로 더러워진 옛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심판하시되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회개하고 돌이켜 살기를 원하심을 선포하십니다.

  •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18장 23, 32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18:23, 32). 또한 당시 백성들이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조상의 죄 때문에 우리가 벌을 받는다)"는 속담을 핑계로 삼자,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믿음과 회개로 살게 된다며 언제나 열려 있는 용서와 생명의 길을 일깨워 주십니다(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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