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40장 ~ 48장):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강'과 "여호와 삼마!"
제40장부터 마지막 제48장까지는 장차 회복될 새 성전과 천국의 모형을 보여주며, 그중에서도 제47장의 '성전 생명수 강 환상'과 48장 마지막 절의 '여호와 삼마'로 찬란하게 마무리됩니다!
편안하게 읽기
제40장부터 마지막 제48장까지는 장차 회복될 새 성전과 천국의 모형을 보여주며, 그중에서도 제47장의 '성전 생명수 강 환상'과 48장 마지막 절의 '여호와 삼마'로 찬란하게 마무리됩니다!
- 성전 문지방에서 스며 나온 물이 큰 강이 되어 죽은 바다를 살림 (47장 1~12절): 성전 문지방 밑에서 작은 물줄기가 스며 나오더니, 일천 척을 측량할 때마다 ① 발목 → ② 무릎 → ③ 허리 → ④ 능히 건너지 못할 큰 강으로 불어납니다(47:3~5)! 그리고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47:9, 12).
- 성읍의 이름은 '여호와 삼마(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 (48장 35절): 그리고 에스겔서 48장 전체의 가장 마지막 한 문장은 하나님의 영원한 임재를 선포합니다. "그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라 하리라!"(48:35).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