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전 6장

제2부 (3장 ~ 4장): 아브라함의 복을 잇는 자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름

제3장과 제4장에서 바울은 창세기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율법이 생기기 수백 년 전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3:6)는 말씀을 들어,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는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3:9)고 선포합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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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과 제4장에서 바울은 창세기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율법이 생기기 수백 년 전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3:6)는 말씀을 들어,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는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3:9)고 선포합니다.

  • 아들의 영을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심 (4장 4~7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성령)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4:4~7). 높고 두려운 신이 아니라, 어린아이가 아버지 품에 안기며 부르듯 하나님을 가장 친근하게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며 천국 유산을 물려받는 자녀가 되었다는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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