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7장): 살아 있고 활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담대히 나아가는 '은혜의 보좌'
히브리서는 1장~3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본체의 형상이시며(1:3), 천사들보다 뛰어나시고 구약의 위대한 지도자 모세보다도 훨씬 뛰어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합니다. 이어 제4장에서 성경 말씀의 살아 있는 능력과 기도의 특권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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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는 1장~3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본체의 형상이시며(1:3), 천사들보다 뛰어나시고 구약의 위대한 지도자 모세보다도 훨씬 뛰어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합니다. 이어 제4장에서 성경 말씀의 살아 있는 능력과 기도의 특권을 노래합니다!
-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4:12). 성경 말씀은 죽은 글자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여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새롭게 하고 육신의 관절과 골수까지 치유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시는 대제사장과 '은혜의 보좌' (4장 14~16절):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4:14~16). 언제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기도하면, 때를 따라 꼭 필요한 도우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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