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8장 ~ 10장):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신 새 언약의 중보자
제8장부터 제10장까지는 구약의 대제사장들이 매년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야 했던 것과 달리, 예수님께서 어떻게 십자가에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완성하셨는지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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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부터 제10장까지는 구약의 대제사장들이 매년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야 했던 것과 달리, 예수님께서 어떻게 십자가에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완성하셨는지를 설명합니다.
-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9장 11~12절, 27~28절):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9:12). 또한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9:27~28)고 선포합니다.
-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며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자 (10장 19~25절):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으니(10:19),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10:22~25)고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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