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3장): 고멜을 다시 찾아와 영원히 장가들겠다는 하나님의 언약
제1장~3장은 호세아와 고멜의 이야기입니다. 세 자녀의 이름도 처음에는 '이스르엘(심판)', '로루하마(긍휼을 입지 못함)', '로암미(내 백성이 아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즉시 그 이름을 '암미(너희는 내 백성이라!)'와 '루하마(긍휼을 입은 자라!)'로 바꾸어 주겠다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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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3장은 호세아와 고멜의 이야기입니다. 세 자녀의 이름도 처음에는 '이스르엘(심판)', '로루하마(긍휼을 입지 못함)', '로암미(내 백성이 아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즉시 그 이름을 '암미(너희는 내 백성이라!)'와 '루하마(긍휼을 입은 자라!)'로 바꾸어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2:1)!
- 내가 네게 영원히 장가들되 공의와 인애와 긍휼로 장가들리라 (2장 19~20절): "내가 네게 영원히 장가들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2:19~20).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는 언제 깨질지 모르는 불안한 계약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영원히 책임지시는 사랑의 혼인 언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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