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11장 ~ 14장): 걸음마를 가르치신 아버지의 사랑과 백합화처럼 피어나는 축복
제11장부터 제14장까지는 어린 아들의 두 팔을 붙잡고 걸음마를 가르치며 볼에 입을 맞추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스라엘을 품으시는 하나님의 절절한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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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장부터 제14장까지는 어린 아들의 두 팔을 붙잡고 걸음마를 가르치며 볼에 입을 맞추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스라엘을 품으시는 하나님의 절절한 고백입니다!
- 내가 너를 어찌 버리겠느냐 —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11장 1~4, 8절):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내가 에브라임(이스라엘)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11:1, 3~4). 속 썩이는 자식을 차마 내치지 못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침내 가슴을 치며 이렇게 외치십니다!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서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11:8).
- 이슬같이 임하시어 백합화같이 피어나게 하시는 회복 (14장 4~7절): 마지막 14장에서 주께로 돌아오는 백성에게 하나님은 최고의 노년·가정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에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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