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4장 ~ 10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 도로 낫게 하시고 싸매어 주심
제4장부터 제10장까지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패망하는 백성들을 안타까워하시며(4:6), 어서 사랑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간절한 초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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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부터 제10장까지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패망하는 백성들을 안타까워하시며(4:6), 어서 사랑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간절한 초청장입니다.
- 우리를 도로 낫게 하시고 싸매어 주시며 새벽빛같이 임하시는 주님 (6장 1~3, 6절): 성경 전체에서 가장 희망찬 회복과 치유의 노래입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빛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6:1~3). 아무리 어두운 밤도 새벽이 오면 어김없이 밝아 오듯, 우리가 하나님을 힘써 찾고 알 때 하나님의 은혜가 가뭄의 단비처럼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9:13, 12:7)에서 두 번이나 인용하신 명구절, "나는 인애(사랑)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6:6)를 선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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