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예레미야 29장 11절의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는 말씀과, 33장 2~3, 6절의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내가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성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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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지, 예레미야 29장 11절의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는 말씀과, 33장 2~3, 6절의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내가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성실의 풍성함을 나타낼 것이며!"라는 말씀이 참으로 든든합니다.
기도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를 아시고 사랑하시며, 저를 향한 주님의 생각이 언제나 평안이요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자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처럼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늘 잎이 청청하다 하셨사오니, 제 삶을 늘 푸르고 강건하게 지켜 주옵소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리라' 약속하신 말씀대로, 제 모든 기도에 응답하시고 평안과 성실의 풍성함을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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