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절 ~ 4절): 사랑을 얻고 지키심을 받은 성도들과 믿음의 도
유다는 편지의 첫 문장(1~2절)에서 구원받은 성도가 얼마나 안전하고 복된 신분인지를 세 가지 아름다운 표현으로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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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는 편지의 첫 문장(1~2절)에서 구원받은 성도가 얼마나 안전하고 복된 신분인지를 세 가지 아름다운 표현으로 선언합니다.
- 부르심을 받고, 사랑을 얻고, 지키심을 받은 성도! (1~2절):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1~2절). 성도는 우연히 세상에 던져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 ① 부르심을 받았고,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② 변함없는 사랑을 얻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천국 가는 그날까지 ③ 안전하게 지키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 (3~4절): 유다는 원래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편지하려 하였으나, 가만히 들어와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는 자들이 나타났기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3절)고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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