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 전체 해설

제2부 (5절 ~ 19절): 구약 역사의 거울을 통한 경계와 사도들의 예언

이어지는 5~19절에서 유다는 앞서 아버지께서 구약 역사서(출애굽기·창세기·민수기)에서 읽으셨던 친숙한 이야기들을 거울로 삼아, 불순종과 교만을 멀리하고 경건함을 지키라고 일깨웁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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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5~19절에서 유다는 앞서 아버지께서 구약 역사서(출애굽기·창세기·민수기)에서 읽으셨던 친숙한 이야기들을 거울로 삼아, 불순종과 교만을 멀리하고 경건함을 지키라고 일깨웁니다.

  • 구약 역사의 세 가지 거울과 바른 분별 (5~19절):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도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으며(5절), 소돔과 고모라가 불의한 일로 거울이 되었고(7절), 가인의 길(미움)과 발람의 어그러진 길(탐욕)과 고라의 패역(교만)을 따라가는 거짓 교사들은 비 없는 구름과 열매 없는 가을 나무 같다고 경계합니다(11~12절). 그러면서 17절에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고 사도들의 바른 말씀 위에 굳게 설 것을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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