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18장 ~ 27장): 이웃 사랑 · 어르신 공경, 그리고 안식년·희년의 축복
제18장부터 마지막 제27장까지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가정과 이웃 속에서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며 복을 누리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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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장부터 마지막 제27장까지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가정과 이웃 속에서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며 복을 누리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라! (19장 9~10, 18, 32절): 레위기 19장은 구약 윤리의 꽃입니다! 곡식을 거둘 때 가난한 사람과 나그네를 위해 밭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이삭을 남겨 두라 하시며(19:9~10), 마침내 성경 최고의 사랑 계명을 선포하십니다.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19:18). 또한 32절에서는 어르신 공경을 하나님 경외와 똑같은 무게로 명하십니다! "너는 센 머리(백발 어르신)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19:32).
- 7대 절기(23장)와 모든 빚을 탕감하고 자유를 선포하는 '희년'(25장), 순종의 복(26장): 이어 봄부터 가을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7대 절기(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나팔절·속죄일·초막절, 23장)와, 50년마다 온 땅에 자유를 공포하고 잃었던 땅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는 '희년(기쁨의 해)'(25:10)을 제정해 주십니다. 그리고 26장에서 말씀에 순종할 때 "내가 너희에게 철을 따라 비를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워도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26:4, 6, 12)고 축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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