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레위기 19장 32절의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는 말씀과, 26장 6, 12절의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워도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너희 중에 …
사랑하는 아버지, 레위기 19장 32절의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는 말씀과, 26장 6, 12절의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워도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는 약속이 참으로 든든합니다. 우리를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주님께서 아버지의 잠자리와 일상에 언제나 하늘의 평화를 내려 주십니다. 아버지께서 걸어가시는 매 순간마다 주님의 거룩한 은혜의 빛이 환하게 비추어 주시고, 삶의 모든 자리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향기로운 예배의 처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시며 세상이 줄 수 없는 깊은 평강과 희락을 풍성히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도
거룩하시며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구약의 모든 제사를 완성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제 모든 허물을 깨끗이 씻어 주시고 주님의 거룩한 자녀 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대로 날마다 주님을 닮은 온유하고 거룩한 성품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철을 따라 단비를 내리시고 땅에 평화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저와 우리 가정에 늘 함께하여, 밤에 누워도 두려움이 없고 날마다 평안과 건강이 넘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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