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전 7장

제2부 (4장 ~ 5장):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드는 평화와 '베들레헴' 메시아 탄생 예언!

제4장과 제5장은 어두운 시대를 넘어 장차 임할 하나님 나라의 평화와 구원자 예수님의 탄생을 노래하는 찬란한 소망의 장입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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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과 제5장은 어두운 시대를 넘어 장차 임할 하나님 나라의 평화와 구원자 예수님의 탄생을 노래하는 찬란한 소망의 장입니다.

  •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며 (4장 1~4절): 끝날에 여호와의 전에 산이 우뚝 설 것이며, 하나님께서 열방을 다스리실 때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농기구 쟁기)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4:3~4)라고 참된 평화를 약속하십니다.
  •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나올 것이라! (5장 2~5절):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 전, 미가는 인류의 구원자가 화려한 수도 예루살렘이 아니라 다윗의 고향인 작은 시골 마을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을 정확히 예언합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끝까지 미치리라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5:2,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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