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6장 ~ 7장): 하나님이 구하시는 3가지 선한 삶과 '깊은 바다에 던지시는 죄!'
제6장과 제7장은 구약성경 전체에서 가장 유명한 신앙생활의 황금률(6:8)과, 우리의 모든 허물을 바다 깊은 곳에 수장시키시는 하나님의 용서 찬양(7:18~20)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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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과 제7장은 구약성경 전체에서 가장 유명한 신앙생활의 황금률(6:8)과, 우리의 모든 허물을 바다 깊은 곳에 수장시키시는 하나님의 용서 찬양(7:18~20)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 구약 신앙의 황금 요약 — 미가 6장 8절! (6장 6~8절):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일 년 된 송아지나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드릴까?" 묻는 사람들에게, 미가는 하나님께서 진짜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단 한 문장으로 명쾌하게 대답합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① 오직 정의를 행하며 ② 인자(긍휼과 사랑)를 사랑하며 ③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동행하는) 것이 아니냐!"(6:8). 바르게 살고(정의), 이웃을 따뜻하게 불쌍히 여기며(인자 사랑), 날마다 겸손히 하나님 손을 잡고 걸어가는 삶(동행)—이 세 가지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최고의 예배입니다!
-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7장 7~8절):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7:7~8).
-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7장 18~20절): 미가는 자신의 이름 뜻("누가 여호와와 같으리요!") 그대로 하나님의 용서를 찬양하며 책을 마칩니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주께서 옛적에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7: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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