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미가 6장 8절의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씀과, 7장 7~8절의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
사랑하는 아버지, 미가 6장 8절의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씀과, 7장 7~8절의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라는 고백이 참으로 든든합니다. 우리의 모든 지난 허물을 깊은 바다에 다 던져 버리시고 오직 성실과 인애로 품어 주시는 하나님과 날마다 평안히 동행하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베들레헴에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걸음마다 밝은 빛과 기쁨으로 함께해 주십니다.
기도
우리의 평강이 되시며 우리의 모든 허물을 깊은 바다에 던져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와 같은 분이 세상에 없음을 고백하며 찬양합니다. 날마다 정의를 행하며 인자와 긍휼을 사랑하고, 겸손하게 하나님 아버지의 손을 잡고 동행하는 복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언제나 구원의 하나님을 우러러보며 기도할 때마다 귀를 기울여 응답해 주시고, 여호와께서 제 삶과 우리 가정의 영원한 빛과 평강이 되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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