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1~14절): 노하기를 더디하시나 공의로 심판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 되시는 하나님!'
제1장은 회오리바람과 구름을 발아래 티끌로 삼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엄을 찬양하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결코 성급하게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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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은 회오리바람과 구름을 발아래 티끌로 삼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엄을 찬양하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결코 성급하게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 노하기를 더디하시되 결코 죄를 그냥 두지 않으시는 공의 (1장 3절):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1:3). 하나님은 요나 시대처럼 오랫동안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참으시지만, 끝까지 악을 고집하는 세력은 반드시 공의로 다스리십니다.
- 나훔서의 황금 보석 —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1장 7절): 험한 세상 속에서 성도가 평안을 누리는 비결이 이 한 구절에 담겨 있습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1:7).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며, 우리 인생에 폭풍과 환난이 닥칠 때 가장 안전한 바위 요새('산성')가 되어 주십니다. 무엇보다 주님께 피하는 사람들의 이름과 사정을 주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유다 백성들에게 "내가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1:13)고 해방을 선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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