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3장): 거짓과 포악으로 세운 제국의 최후와 하나님의 완전한 승리
마지막 제3장은 남의 피를 흘리고 약탈과 거짓으로 부를 쌓았던 니느웨 성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역사의 교훈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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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제3장은 남의 피를 흘리고 약탈과 거짓으로 부를 쌓았던 니느웨 성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역사의 교훈을 남깁니다.
- 세상의 교만한 권세는 무너지나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함 (3장 1~19절): 이집트의 강대한 성읍 노아몬(테베)도 무너졌듯이, 사자 굴처럼 먹이를 물어뜯던 니느웨 역시 하나님의 심판 아래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을 선포합니다(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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