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과 인물
요한계시록을 가장 쉽고 은혜롭게 읽으시는 세 가지 황금 열쇠입니다.
편안하게 읽기
요한계시록을 가장 쉽고 은혜롭게 읽으시는 세 가지 황금 열쇠입니다.
- 두려움을 주는 책이 아니라, 7번이나 '복이 있도다!'를 선언하는 축복의 책입니다! (1장 3절): 요한계시록은 첫머리부터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1:3)라고 시작하며, 책 전체에 걸쳐 일곱 번이나 성도들에게 '복이 있도다!'(1:3, 14:13, 16:15, 19:9, 20:6, 22:7, 22:14)를 선언합니다!
- 바위섬 '밧모섬'에 갇힌 아흔 살의 노사도 요한에게 열린 하늘 문 (1장 9절, 4장 1절):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가 "황제를 신으로 숭배하라"며 교회를 박해할 때, 노사도 요한은 에게해의 작은 바위섬 '밧모섬'에 유배되었습니다. 세상 눈으로 보면 노년의 사도가 외로운 섬에 갇힌 것 같았으나, 주의 날에 기도할 때 하늘 문이 활짝 열리며 부활하신 예수님의 눈부신 영광과 천국 보좌를 보게 되었습니다!
- 성경의 첫 책 『창세기 1~2장』에서 시작된 역사가 『요한계시록 21~22장』에서 완벽하게 완성됩니다!: — 창세기에서 시작된 하늘과 땅(창 1:1) → 계시록의 더 영광스러운 '새 하늘과 새 땅'(계 21:1)! — 창세기에서 잃어버렸던 에덴의 생명나무(창 3:24) → 계시록의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와 생명수 강'(계 22:1~2)으로 완벽히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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