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20장 ~ 22장): 눈물과 아픔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성경 66권의 대단원!
성경 66권 전체의 마지막 두 장인 제21장과 제22장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예비하신 영원한 천국, '새 하늘과 새 땅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황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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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 전체의 마지막 두 장인 제21장과 제22장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예비하신 영원한 천국, '새 하늘과 새 땅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황홀한 모습입니다!
-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나 아픈 것이 있지 아니하리니! (21장 1~7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21:1, 3~5, 7).
-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과 성경 66권의 마지막 축복! (22장 1~5, 20~21절): 22장에서는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흘러나오고,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를 맺으며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22:1~2)고 노래합니다! 거기에는 다시 밤이 없고 주 하나님이 빛을 비추시므로 성도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22:5) 선언한 뒤, 성경 66권 전체는 예수님의 약속과 사도 요한의 은혜 축도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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