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3장): 두려워하지 말라! 일곱 교회에 주신 칭찬과 '생명의 면류관'
제1장에서 요한은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며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계신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습니다. 예수님은 요한에게 오른손을 얹으시며 따뜻하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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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에서 요한은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며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계신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습니다. 예수님은 요한에게 오른손을 얹으시며 따뜻하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1:17~18).
- 죽도록 충성하라 생명의 관을 주리라 &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2장 10절, 3장 8, 20절): 이어 제2장~3장에서 예수님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베소·서머나·버가모·두아디라·사데·빌라델비아·라오디게아)에 사랑의 편지를 보내십니다. 환난 중에도 믿음을 지킨 서머나 교회에게는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면류관)을 네게 주리라!"(2:10) 약속하시고,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의 말씀을 지킨 빌라델비아 교회에게는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3:8) 축복하시며, 라오디게아 교회에게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3:20)고 마음 문을 두드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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