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11장): 하나님의 능력인 십자가와 감당할 시험만 주시는 주님
바울은 서로 파당을 나누어 다투는 성도들에게, 우리의 구원이 인간의 말솜씨나 세상의 지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음을 우렁차게 선포합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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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서로 파당을 나누어 다투는 성도들에게, 우리의 구원이 인간의 말솜씨나 세상의 지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음을 우렁차게 선포합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1:18, 25).
-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3장 & 6장): 바울은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3:6)라고 일깨운 뒤, 우리가 얼마나 거룩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선언합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3:16, 6:19).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몸과 마음이 바로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 감당할 시험 밖에는 허락하지 않으시고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 (10장 13절, 31절): 인생을 살다 어려운 시험을 만날 때 가장 큰 위로와 용기를 주는 약속이 10장 13절에 나옵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10:13). 그리고 우리의 삶의 기준을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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