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전 16장

제2부 (12장 ~ 14장): 한 몸의 귀한 지체들과 성경 최고의 명시 '사랑장(13장)'

제12장에서 바울은 교회를 '한 몸과 여러 지체(눈·귀·손·발)'에 비유합니다. 눈이 손더러 "너는 쓸데없다" 할 수 없고 오히려 더 약해 보이는 지체가 더 요긴하듯, 모든 성도가 서로를 귀하게 돌보아야 한다고 일깨운 뒤, 가장 좋은 길인 제13장 '사랑장'을 노래합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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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장에서 바울은 교회를 '한 몸과 여러 지체(눈·귀·손·발)'에 비유합니다. 눈이 손더러 "너는 쓸데없다" 할 수 없고 오히려 더 약해 보이는 지체가 더 요긴하듯, 모든 성도가 서로를 귀하게 돌보아야 한다고 일깨운 뒤, 가장 좋은 길인 제13장 '사랑장'을 노래합니다!

  • 전 세계가 암송하는 영원한 명시 —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 아무리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하고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고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고 선언한 뒤(1~3절), 진짜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를 열다섯 가지 동사로 그려 줍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13:4~8, 13). 이 사랑의 주어 자리에 '예수님'을 넣어 읽으시면("예수님은 오래 참으시고 예수님은 온유하시며...")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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